TBN 제주교통방송, 8월 16일 개국 3주년 생방송
TBN 제주교통방송, 8월 16일 개국 3주년 생방송
  • 김형훈 기자
  • 승인 2019.08.13 1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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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철의 ‘방방곡곡’ 한라산 성판악에서 2시간 진행
TBN 제주방송 사옥.
TBN 제주교통방송 사옥.

TBN 제주교통방송(본부장 송문희·제주시 FM 105.5 MHz 서귀포시 FM 105.9 MHz)이 오는 16일 개국 3주년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제주교통방송은 이날 오전 7시부터 2시간동안 진행되는 ‘출발 제주 대행진’(진행 임서영)은 원희룡 제주도지사를 특별 MC로 초청한다. 이 시간엔 ‘도지사에게 바란다’ 문자 메시지를 직접 주고받게 된다.

오전 9시부터 1시간동안 ‘스튜디오 1055’(진행 유혜정)는 청취자들의 축하 메시지와 교통방송에 바라는 점을 들어본다.

제주어 프로젝트도 만날 수 있다. 오전 10시부터 11시까지 제주어 보존 프로젝트의 하나로 TBN제주 개국 3주년 특집 다큐멘터리 ‘하늘을 닮은 글자 아래아’를 방송한다.

특히 전국 생방송 시간도 마련했다. 제주교통방송은 이날 오후 2시부터 전국으로 방송되는 ‘박철의 방방곡곡’ 시간에 한라산 성판악 생방송을 마련했다. 2시간 이어지는 이날 생방송은 MC 박철의 진행으로 인기 가수 김범용, 현숙, K2 김성면, 신수아와 제주가 낳은 가수 한라산이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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