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래청소년문화의집, 다문화청소년 교육봉사 나선다
예래청소년문화의집, 다문화청소년 교육봉사 나선다
  • 김형훈
  • 승인 2019.05.13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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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와 업무협약 체결

예래청소년문화의집(관장 김기철)이 지난 12일 서귀포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와 다문화청소년 정서-학습 멘토링 봉사활동 및 공동체 의식 함양 프로그램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교육봉사동아리 ‘티티’가 주축이 된 이번 활동은 매주 일요일마다 의사소통이 힘들거나 학습지도가 필요한 중문동 지역의 다문화가정 청소년들과 함께 책읽기, 알쏭달쏭수학, 현실남매프로젝트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정서적 교감을 얻을 수 있는 자원봉사활동으로 전개된다.

예래청소년문화의집 김기철 관장은 “다문화청소년들뿐만 아니라 교육봉사동아리 청소년들도 보람과 배움의 기회가 되고 있다. 앞으로도 더욱 다양한 자원봉사프로그램을 마련해 청소년들이 이웃과 소통하는 나눔의 장이 활성화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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