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제2회 제주비엔날레 방향성 모색 토론회 개최
내년 제2회 제주비엔날레 방향성 모색 토론회 개최
  • 홍석준 기자
  • 승인 2019.05.13 10:38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제주도의회 문화관광체육위, 21일 오후 2시 의원회관 대회의실

[미디어제주 홍석준 기자] 내년 제2회 제주 비엔날레의 방향성을 검토하기 위한 토론회 자리가 마련된다.

제주특별자치도의회 문화관광체육위원회(위원장 이경용)는 21일 오후 2시 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제주 비엔날레 방향 및 제도 모색’ 토론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토론회에서는 내년 개최 예정인 제2회 제주 비엔날레의 방향성과 예술감독의 역할, 비엔날레 운영조직 및 지속성을 위한 제도적 보완 방향 등에 대한 논의가 이뤄질 것으로 보인다.

주제발표는 미술평론가 정준모씨가 ‘비엔날레의 운영과 지역특성화 방안 모색’이라는 주제로 발표에 나선다.

또 토론자로는 제1회 비엔날레 자문위원으로 참여했던 강민석 제주미술협회 회장과 참여 작가로 함께 했던 이명복씨, 조기섭 제주청년작가회 회장, 오현미 독립 큐레이터, 최정주 제주도립미술관 관장이 참여한다.

토론회 좌장은 강민숙 의원(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이 맡는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