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에이티브통제주 박물관은 살아있다, 사랑의 보행보조기 기증
㈜크리에이티브통제주 박물관은 살아있다, 사랑의 보행보조기 기증
  • 강정윤 시민기자
  • 승인 2019.02.22 11:0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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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에이티브통제주 박물관은 살아있다(대표 강우석)는 지난 1일 중문동 주민센터에서 지역의 어려운 어르신들을 위해 사랑의 보행보조기 25대를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김남식)에 기탁했다.

이날 기탁된 물품은 박물관 내 소원의 동전을 모으는 곳에서 모인 동전들을 취합하여 마련된 것으로, 중문동 관내 어려운 독거노인 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

 강우석 대표는 “거동이 불편하신 어르신들의 발이 되어드리고자 보행보조기를 기증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주위 어려운 이웃에 더욱 관심을 갖고 더불어 살아가는 따뜻한 나눔 문화 확산에 힘을 쏟을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크리에이티브통제주 박물관은 살아있다는 2017년 3월에도 서귀포시 관내 어려운 홀몸어르신 가구에게 사랑의 보행보조기 25대를 기탁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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