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 병문천 지류 소하천 정비사업 추진
제주시 병문천 지류 소하천 정비사업 추진
  • 이정민 기자
  • 승인 2019.02.20 15:45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미디어제주 이정민 기자] 제주시는 오등동에 위치한 병문천 지류 소하천 정비사업을 위한 실시설계용역을 시행 중이라고 20일 밝혔다.

제주시에 따르면 정비 대상지는 태풍 및 집중호우 시 소하천 통수능력 부족 등으로 인해 농경지 및 주거지 상습 침수로 주민 불편이 반복되는 곳이다.

총연장 2.7km의 병문천 지류 소하천 정비 사업에는 78억원이 투입된다.

제주시는 오는 6월 중 실시설계를 완료하고 행정절차를 이행해 내년부터 정비 사업을 시작, 2022년 완료할 계획이다.

한편 제주시는 병문천 지류 소하천 외에 4개 노선 4.12km에 122억원을 투입, 소하천 정비사업을 추진 중이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