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대한한돈협회 제주특별자치도협의회, 7년 째 어려운 이웃 위해 ‘한돈 나눔행사’ 개최
(사)대한한돈협회 제주특별자치도협의회, 7년 째 어려운 이웃 위해 ‘한돈 나눔행사’ 개최
  • 강정윤 시민기자
  • 승인 2019.01.21 1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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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대한한돈협회 제주특별자치도협의회(회장 양정윤)는 지난 16일 도남 시민복지타운에서 ‘한돈 나눔행사’를 개최하고 4천 8백만 원 상당의 돼지고기 12,860kg를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김남식)에 전달했다.

 이번 나눔행사는 (사)대한한돈협회 제주특별자치도협의회가 주관하고 한돈자조금관리위원회, (사)대한한돈협회가 주최해 마련한 것으로, 대한한돈협회 제주특별자치도협의회 관계자 및 도내 사회복지시설 관계자 등 10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기탁 된 돼지고기는 도내 사회복지시설 72개소에 전달됐다.

양정윤 회장은 “돼지고기가 어렵게 생활하시는 이웃에 전달되어 건강에 작게나마 보탬이 되었으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에 더 많은 관심을 갖고 나눔행사를 꾸준히 개최할 계획이며, 한돈농가의 권익보호와 한돈산업의 발전을 위해 더욱 노력해나갈 것이다”고 말했다.

 한편, 대한한돈협회 제주특별자치도협의회는 ‘이웃사랑 한돈 나눔행사’를 2013년부터 7년째 진행해오고 있으며, 지난 12월에 3천만원 상당의 돼지고기를 전달한 것까지 합하여 지금까지 총 4억4천7백5십만원의 돼지고기를 기탁하여 지속적으로 나눔의 손길을 전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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