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립무용단, 평창올림픽 1주년 무대 오른다
제주도립무용단, 평창올림픽 1주년 무대 오른다
  • 김형훈 기자
  • 승인 2019.01.16 1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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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9일 강릉 아이스아레나서 개최되는 대축제에 출연

제주특별자치도립무용단(단장 현행복)이 ‘2018 평창동계올림픽 및 동계패럴림픽 1주년 대축제’에 초대됐다.

대축제는 ‘하나된 열정, 평화와 번영으로!’를 주제로 오는 2월 9일 오후 6시 30분부터 강릉 아이스아레나에서 개최된다.

도립무용단은 ‘새로운 계절의 아침, 평화의 아침, 하늘의 축복’이라는 주제에 출연한다.

도립무용단은 신비로운 음악과 함께 등장해 대한민국의 평화로운 모습을 표현하고, 이어 국립합창단·연합합창단 200여명이 부르는 평화의 합창과 함께 새로운 아침이 시작되는 ‘일출’의 풍경을 연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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