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가스공사 · 공동모금회 ‘설레임 안전나눔 포인트’ 업무 협약 체결
한국가스공사 · 공동모금회 ‘설레임 안전나눔 포인트’ 업무 협약 체결
  • 강정윤 시민기자
  • 승인 2018.12.06 0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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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가스공사 제주공급건설단(단장 김부용)과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김남식)는 지난 3일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서 제주도내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설레임(sullem) 안전나눔포인트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설레임 안전나눔포인트는 제주도 천연가스 공급설비 건설공사 현장의 안전점검에 대한 인식 개선 및 조치 실적에 대한 자긍심 고취를 목적으로 안전점검 지적 · 개선사항 실적 포인트를 1점당 1만원의 적립금으로 책정하여 KOGAS 및 시공사 별 포인트를 별도 적립한 금액을 도움이 필요한 사회취약계층에 공동 기부하는 사업이다.

이번 협약을 시작으로 한국가스공사와 시공사는 분기별 적립포인트를 사회취약계층에 기부하고, 지역친화를 위한 봉사활동을 연계하여 도내 어려운 이웃을 돕는데 다양한 활동을 전개한다.

김부용 단장은 “이번 설레임(sullem)안전나눔포인트 사업을 통해 안전점검에 대한 인식 개선 및 조치실적에 대한 자긍심을 고취하고, 도내 복지사각지대 해소에 기여하여 모두가 행복한 제주사회를 만들어 가는데 최선의 노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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