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수연 학교 ‘화제’, 교수 겸 박사과정에 재학 중인 그녀…도서관에서 음소거 대화 나눠
서수연 학교 ‘화제’, 교수 겸 박사과정에 재학 중인 그녀…도서관에서 음소거 대화 나눠
  • 이성진
  • 승인 2018.11.16 00:49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사진 : TV조선
사진 : TV조선

 

‘연애의 맛’ 서수연 학교에 이목이 쏠리고 있다.

15일 방송된 ‘연애의 맛’ 9회분에서는 이필모가 서수연 학교인 국민대를 찾아가는 모습이 그려졌다.

교수 겸 박사과정에 재학 중인 서수연은 학교 도서관에서 공부 중이었다. 이필모는 서수연에게 조심스럽게 다가가 백허그로 커피를 선물했다. 이필모와 서수연은 음소거 대화를 나눴다. 

이필모는 필담으로 밥을 먹었는지 물어봤다. 이에 서수연은 '간단히 먹고 왔다. 이 앞에 김밥집이 있다'고 역시 필담으로 대답했다. 

이후 이필모는 이후 장소를 이동해 서수연의 어머니와 9살 어린 예비 손윗 형님과 만남을 가지기도 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