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서희 탑 저격, 궁금증UP... 나는 거짓말은 안해... 조용히 사는 것 같아서 아무 말 안하려고 했는데...
한서희 탑 저격, 궁금증UP... 나는 거짓말은 안해... 조용히 사는 것 같아서 아무 말 안하려고 했는데...
  • 이성진
  • 승인 2018.11.01 10:0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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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한서희 SNS
사진 : 한서희 SNS

 

인터넷에서 개인 방송으로 활동 중인 한서희가 탑을 저격하는 것으로 보이는 글을 올려 많은 이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어제 그녀는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계정을 통해 이에 대한 글을 공개했다.

한서희는 어제 밤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계정에 “내가 너(탑)에게 돈을 받았다고 네가 주위에 이야기 하고 다닌다고 들었다”라고 시작하는 저격 글을 올렸다.

이어 “네가 나에게 돈이나 주고 그런 말을 해라. 네가 그 동안 조용히 사는 것 같아서 아무말 안하려고 했는데, 요즘 사회관계망서비스계정에 글 올리는 것 보니 할 말은 하려고 한다”라고 언급을 했다.

한서희는 “나는 너같이 거짓말은 안한다. 그리고 내가 너의 회사 (좋지 않은) 일 몇 개나 숨겨줬는데... 기자들이 폭로하자는 것 그냥 말할 걸 그랬다. 내가 그 날 거기를 왜 갔는지 너희들도 알고 있지?”라고 말을 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끝으로 “너는 가수가 아닌 그냥 나이 많은 아저씨에 불과하다”라고 끝을 맺었다.

이와 함께 그녀는 지금으로부터 2년 전 여름에 와이지 엔터테인먼트 화장실로 보이는 장소에서 촬영한 사진도 함께 게재했다.

이에 대중들은 한서희가 탑에 대해 저격을 시작한 것이 아니냐는 추측을 하며 흥미롭다는 반응을 나타냈다. 

지난 여름 빅뱅 탑과 그녀는 함께 대마초를 한 혐의로 검찰에 의해 기소돼 집행유예를 선고 받아 물의를 일으켰다. 

또한 그녀는 페미니스트라는 주제와 관련해 많은 누리꾼들과 언쟁을 벌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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