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성현, 당시 둘 다 술 마신 상태... 잡음 들끓어... 나중에 소환해 자세한 조사 벌일 것...
백성현, 당시 둘 다 술 마신 상태... 잡음 들끓어... 나중에 소환해 자세한 조사 벌일 것...
  • 이성진
  • 승인 2018.10.10 1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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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백성현 SNS
사진 : 백성현 SNS

 

탤런트 백성현이 많은 이들의 비상한 관심선상에 올랐다. 

왜냐하면 그가 탑승한 승용차가 사고를 일으켜서 파손이 됐으나, 그는 무사한 것으로 알려졌기 때문이다.

오늘 오전 스포츠, 연예 등을 전문적으로 다루는 일간지 스포츠경향은 백성현이 탑승한 승용차의 운전자가 술을 마신 채 운전대를 잡아 사고를 일으켰다고 단독으로 기사를 올렸다.

스포츠경향에 의하면 오늘 새벽 한 시 사십 분 경 자유로 인터체인지에서 술을 마신 채 운전대를 잡은 여자가 운전하는 승용차가 도로 중앙부에 설치되는 띠 모양의 분리대와 측대를 추돌했다. 당시 그녀의 옆에 백성현이 타고 있었다고 한다.

경찰은 사고가 발생한 후 그 여자를 조사한 결과 면허를 정지당할 만큼의 술을 마신 상태라고 밝혔고, 백성현은 의무경찰로 복무 중에 외박을 나왔다.

또한 당시 두 사람 모두 술을 마신 상태로 알려지면서, 경찰은 이들을 추후에 소환해 자세한 조사를 할 방침이라고 전했다. 

작년 연말 자원해서 해경에 입대해 해경으로 병역의 의무를 이행 중인 백 씨는 1990년 중반에 드라마에 출연하면서 연기를 시작했고, 여러 드라마를 통해 필모그래피를 쌓고 있는 탤런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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