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호동, 오늘(10일) 새벽 부친상…소속사 측 "장례는 조용히 치를 예정"
강호동, 오늘(10일) 새벽 부친상…소속사 측 "장례는 조용히 치를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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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18.08.10 1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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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강호동
방송인 강호동

방송인 강호동이 부친상을 당했다.

10일 강호동 소속사 SM C&C 측은 “강호동 씨의 부친께서 금일 새벽 6시 30분에 별세했다”고 밝혔다.

이어 “장례는 가족, 친지분들과 조용하게 치르려고 한다. 가족들이 고인을 애도할 수 있도록 배려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강호동은 1988년 프로씨름선수로 데뷔해 뛰어난 역량으로 대중들의 사랑을 받았다. 이후 1993년 MBC 특채 코미디언이 된 뒤 ‘강호동의 천생연분’, ‘황금어장’, SBS ‘X맨’, KBS2 ‘공포의 쿵쿵따’ 등으로 국민 MC에 등극했다. 현재는 JTBC ‘한끼줍쇼’, ‘아는 형님’, tvN ‘대탈출’ 등의 MC를 맡고 있다.

다음은 SMC&C 측의 공식입장 전문이다

안녕하세요.
SM C&C 입니다.

강호동씨의 부친께서 금일 새벽 6시 30분 별세하셨습니다.
장례는 가족, 친지분들과 조용하게 치르려고 합니다.
가족들이 고인을 애도할 수 있도록 배려 부탁 드립니다.
삼가 고인의명복을 빕니다.

SM C&C 드림.

아주경제 최송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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