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 하반기 5급 승진 경쟁률 평균 2.9대1
제주도, 하반기 5급 승진 경쟁률 평균 2.9대1
  • 홍석준 기자
  • 승인 2018.08.09 1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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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일 승진 및 대상인원 발표 … 51명 승진에 대상인원은 148명
제주시 7명 승진에 25명, 서귀포시 9명 승진에 32명 심사 대상

[미디어제주 홍석준 기자] 제주특별자치도의 2018년 하반기 사무관 및 연구관(5급) 승진 심사가 평균 2.9대1의 경쟁률을 보이는 것으로 나타났다.

제주도는 9일 하반기 5급 승진 및 심사대상 인원을 발표했다.

우선 행정 5급의 경우 20명 승진에 심사 대상자는 40명, 사회복지 및 감사직 5급은 각각 1명씩 승진심사 명단에 올랐다. 공업(일반기계)와 공업(일반전기)는 각각 승진 1명에 4명이 심사 대상에 이름을 올렸고, 농업(일반농업)과 농업(축산)은 각각 2명 승진에 4명씩 승진심사를 받게 됐다.

또 녹지와 해양수산(일반수산)은 각각 승진 1명에 심사대상자는 4명이고, 보건 2명 승진에 8명, 환경 2명 승진에 7명이 포함됐다. 시설(일반토목)과 시설(건축)은 각각 4명이 승진하는 데 13명이 승짐심사 대상에 이름을 올렸다. 방재안전은 1명 승진에 2명이 심사를 받게 됐다.

환경연구관은 승진 1명에 대상자 4명, 농업연구관 2명에 8명, 농촌지도관 3명에 11명이 각각 승진심사 명단에 포함됐다.

소수직렬 통합 승진 인원으로는 공업(일반화공)과 방송통신에 각각 승진 인원 1명에 심사 대상인원은 각 4명인 것으로 확인됐다.

도는 인사위원회를 개최, 심사를 거쳐 오는 17일 승진 의결자를 발표할 예정이다.

한편 제주시는 5급 승진 인원 7명에 25명, 서귀포시는 9명 승진에 32명이 심사 대상에 이름을 올려놓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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