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회 위국헌신 호국영웅 통일⚫안보 결의 대회 및 장례의전 선양단 발대식 개최
제3회 위국헌신 호국영웅 통일⚫안보 결의 대회 및 장례의전 선양단 발대식 개최
  • 유태복 시민기자
  • 승인 2018.07.16 0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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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무공수훈자회제주특별자치도지부(지부장 김도삼)은 13일 오전 10시 30분 ‘제3회 위국헌신 호국영웅 통일⚫안보 결의 대회 및 장례의전 선양단발대식’을 제주도지사, 도의장, 교육감 등 내⚫외 귀빈이 시민회관 좌석을 모두 채워 성황을 이룬 가운데 고시영 사무처장의 진행으로 개최됐다.

제3회 위국헌신 호국영웅 통일⚫안보 결의 대회 및 장례의전 선양단 발대식을 13일 제주시민회관에서 개최했다.
제3회 위국헌신 호국영웅 통일⚫안보 결의 대회 및 장례의전 선양단 발대식을
13일 제주시민회관에서 개최했다.

해병9여단 송태원 군악대장의 지휘하는 군악대 연주와 이은솔 씨의 오카리나 연주로 식전행사가 이뤄졌으며 20여명의 내빈 소개, 그리고 김도삼 지부장의 대회사와 박종길 대한민국무공자회 회장의 격려사 , 원희룡지사를 비롯해 김태석 도의장, 이석문 교육감의 축사를 했다.

장한라 시인은  김영기 시인의 시 “무공수훈은 영원하리라”를 낭송했다.
장한라 시인은 김영기 시인의 시 “무공수훈은 영원하리라”를 낭송했다.

이어 김영기 시인의 시 “무공수훈은 영원하리라”를 장한라(제주탐라문학회 회장, 제주대학교 연구원) 시인이 군악대 반주에 맞추어 낭송했으며, 이어 ‘호국안보결의 문’을 고봉하 제주시지회장이 선창에 따라 참석자 전원이 같이 후창 했다.

고시영 단장은 장례의전 선양단 사업소개와 편성 및 장비소개. 태극기/유골함증정. 대통령명의 근조기증정. 관포식. 단체조문. 영현운구봉송 등을 설명했다.
고시영 단장은 장례의전 선양단 사업소개와 편성 및 장비소개 등을 설명했다.

이어 제주특별자치도 무공수훈자회 장례의전 선양단장 고시영 단장의 진행으로 장례의전 선양단 사업소개, 선서, 편성 및 장비소개, 태극기/유골함증정, 대통령명의 근조기증정, 관포식, 단체조문, 영현운구봉송 순으로 진행하고 마무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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