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 고산리 교차로서 렌터카끼리 부딪쳐 6명 다쳐
제주시 고산리 교차로서 렌터카끼리 부딪쳐 6명 다쳐
  • 이정민 기자
  • 승인 2018.06.29 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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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제주 이정민 기자] 제주서 렌터카끼리 부딪쳐 6명이 다치는 사고가 발생했다.

29일 제주도 소방안전본부 등에 따르면 지난 28일 오후 2시 36분께 제주시 한경면 고산리 고산3 교차로에서 심모(56‧여)씨가 몰던 K5 렌터카와 최모(38)씨가 몰던 쏘나타 렌터카가 부딪쳤다.

이 사고로 K5에 타고 있던 2명(운전자 포함)과 쏘나타에 타고 있던 4명 등이 다쳐 신고를 받고 출동한 119 구급대에 의해 제주시 내 병원으로 옮겨졌다.

경찰이 정확한 사고 경위 등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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