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 장성철 '제주도민 여러분께 드리는 호소'
[전문] 장성철 '제주도민 여러분께 드리는 호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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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18.06.12 14: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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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로운 시대정신으로 절체절명의 제주도를 반드시 살려 내겠습니다 -
장성철 바른미래당 제주도지사 후보. ⓒ 미디어제주
장성철 바른미래당 제주도지사 후보. ⓒ 미디어제주

제주도는 지금 집값, 땅값이 너무 올라 부동산 없는 도민들은 도무지 희망이 보이지 않는 세상이 되었습니다. 부동산 가격 급등으로 제주지역 소득불균형은 더욱 커 졌고, 공동체 붕괴까지 걱정해야 할 절체절명의 위기에 처해 있습니다.

거대 기득권 패거리 구태정치세력이 활개 친 심각한 부작용의 결과입니다. 기득권 정치의 포위망을 부숴내고, 개혁과 실용으로 무장한 진정한 리더십으로 제주도를 새롭게 디자인해야 합니다.

이제 이념의 틀은 벗어 던지고, 현실로 닥친 민생문제를 풀어내기 위해 분명한 비전과 구체적인 정책능력을 보여줘야 할 때입니다. 그 어느때보다 ‘실용과 개혁의 리더십’이 필요합니다.

저 장성철은 제주를 가장 속속들이 잘 알고 있을 뿐 아니라, 답답한 제주 현실을 극복하고 제주가 나아가야 할 미래를 제시할 능력과 비전을 두루 갖추었다고 생각합니다.

절체절명의 제주를 구하기 위해 ‘재산세 현실화와 법인·소득세감면 빅딜’, ‘공기업에 의한 독과점적 재정수익 2조원 확보’, ‘제주농업 혁신을 위한 평당 5천원 제주형경관농업직불제 실시’, ‘공공임대상가 공급’, ‘공공영구임대주택 3만호 공급’ 등 맞닥뜨린 시급한 문제를 해결할 방안과 미래 비전을 도민 여러분께 제시했습니다.

저는 공식 선거운동 13일 동안 제주 전역을 발품을 팔며, ‘촘촘한 골목 유세’, ‘발품유세’를 이어 왔습니다. 제주 동서남북 구석구석을 도는 민생 현장에서 많은 분들이 제 공약을 지지해 주셨고, 또 많은 의견도 주셨습니다. 역시 답은 현장에 있었습니다.

남원읍 식당에서 만난 농민 한분은 경관농업직불제를 설명하는 제 손을 잡고 “꼭 해줍서. 이젠 우리도 버치우다.”라며 눈시울을 붉히시던 모습을 잊을 수가 없습니다.

이제 도민 여분들께서 정당하게 평가해 주실 차례입니다. 그동안 한분한분 제게 주신 말씀을 결코 잊지 않을 것입니다.

저, 장성철. 시민운동, 기업경영, 공직경험 등을 통해서 실용과 개혁의 리더십을 갖췄다고 감히 말씀드립니다. 도민의 삶을 우선적으로 챙기고, 위기의 제주도를 꼭 살려내겠습니다.

기득권 패거리 구태정치세력 이제 끝장내 주십시오. 기호 3번 저 장성철을 꼭 선택해 주십시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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