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아 “육아 맞춤형 아이돌봄 서비스 확대 개편”
이승아 “육아 맞춤형 아이돌봄 서비스 확대 개편”
  • 이정민 기자
  • 승인 2018.05.20 1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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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아 예비후보. 미디어제주
이승아 예비후보. 미디어제주

[미디어제주 이정민 기자] 6‧13 지방선거 제주도의원 선거 제주시 오라동 선거구에 나서는 더불어민주당 이승아 예비후보가 육아 맞춤형 아이돌봄 서비스 확대 개편을 약속했다.

이승아 예비후보는 20일 보도자료를 내고 “제주도의 영·유아 양육환경을 어린이집과 연계한 서비스 사업을 실시, 집으로 찾아가는 1:1 맞춤형 돌봄 지원 사업 확대에 필요한 지방재정을 강화해 제주 육아 맞춤형 아이돌봄 서비스를 구축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특히 오라동은 영‧유아 가정과 맞벌이 부부가 많아 양육에 어려움이 큰 지역”이라며 “기존 지역 시설 보육의 부족한 점 보완과 환경개선을 하겠다”고 설명했다.

이 예비후보는 “영‧유아 가정으로 찾아가는 돌봄 서비스를 확대해 엄마들의 여가 활성과 일자리 창출 등의 정책을 추진하겠다”고 강조했다.

세부추진 방안으로는 ▲영·유아 가정과 근거리 어린이집 연계한 보육 환경 지원 및 개선 확대 ▲아이돌봄 서비스 현재 시간(600시간/년) 및 지원액 확대 ▲아이돌보미 이동 교통부담금 실비 지원 등을 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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