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정화, 야외 어린이 놀이시설 확충 약속
현정화, 야외 어린이 놀이시설 확충 약속
  • 홍석준 기자
  • 승인 2018.05.13 15:3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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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뛰어놀 수 있는 교육 환경 조성에 최선”
현정화 예비후보
현정화 예비후보

[미디어제주 홍석준 기자] 서귀포시 대천‧중문‧예래동 선거구 제주도의회 의원 선거에 출마한 현정화 예비후보(무소속)가 야외 어린이 놀이시설을 확충하겠다는 공약을 내놨다.

현 예비후보는 13일 보도자료를 통해 “우리 동네는 천혜의 자연 환경으로 살기 좋은 동네로 꼽히고 있고 혁신도시, 강정민군복합형관광미항 등 조성으로 인해 인구 증가 추이가 뚜렷한 지역”이라면서 “신축 아파트와 빌라들이 많이 세워지고 유년, 청년, 장년, 노년층이 어우러진 활력 있는 동네로 변모하고 있다”고 말했다.

다만 그는 “동네를 돌아다니다보면 아이를 키우는 환경은 이러한 상황을 따라가지 못하고 있다”면서 “어린이가 뛰어놀 수 있는 환경부터 조성해야 한다. 우선적인 방법으로 야외 어린이 놀이시설을 확충하겠다”고 약속했다.

그는 “신축 아파트에는 나름의 시설들이 잘 갖춰져 있기도 하지만, 마을·동네별 야외 놀이시설은 턱없이 부족하다. 놀이시설이 갖춰진 동네 놀이터 조성을 통해 아이들이 뛰어놀 수 있는 교육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또 그는 이미 약속한 영유아 돌봄시설 확대 공약과 함께 첫 아이부터 행복한 제주형 가정 복지를 만드는 데 ‘야외 어린이 놀이시설 확충’을 한 축의 사업으로 진행하겠다는 의지를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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