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희현 “경로당 시설 개선‧노노케어 사업 확대”
김희현 “경로당 시설 개선‧노노케어 사업 확대”
  • 이정민 기자
  • 승인 2018.05.07 11:22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김희현 예비후보.
김희현 예비후보.

[미디어제주 이정민 기자] 6‧13 지방선거 제주도의원 선거 제주시 일도2동(을) 선거구에 나서는 더불어민주당 김희현 예비후보가 경로당 시설 개선 및 ‘노노케어’ 사업 확대 등을 공약했다.

김희현 예비후보는 7일 보도자료를 통해 “노후된 경로당 시설 개선 및 경로당 신설, 노인 일자리 확대, 틀니·보청기 지원 확대 등 따뜻한 복지 실현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이어 “일도2동 순복음교회 부근에는 노인 복지 시설이 부족한 실정”이라며 “3선에 당선된다면 어르신들의 노인 복지 향상을 위한 경로당 신설을 반드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김 예비후보는 또 “지역사회의 단체들과 연결하여 노인 안전 시스템을 구축하고 ‘노인이 노인을 돕고 친구가 되는 노노케어(老老Care) 사업’을 확대해 어르신들이 행복한 복지를 구현하겠다”고 강조했다.

이와 함께 “현재 틀니 구입 시, 75세 이상 저소득 어르신 기초연금수급자가 본인부담금의 50%를 보장받고 있다”며 “70세 이상 저소득 어르신들도 보장 받도록 조례를 개정하겠다”고 역설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