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 1번가’ 벤치마킹한 ‘문대림 1번가’ 가동
‘문재인 1번가’ 벤치마킹한 ‘문대림 1번가’ 가동
  • 홍석준 기자
  • 승인 2018.04.11 17:35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문대림 예비후보측, 11일부터 정책쇼핑몰 ‘문대림 1번가’ 시작

[미디어제주 홍석준 기자] 문대림 더불어민주당 제주도지사 선거 예비후보가 지난해 대선 때 문재인 후보의 ‘문재인 1번가’를 벤치마킹한 ‘문대림 1번가’ 정책 쇼핑몰을 내놨다.

11일부터 선보이는 ‘문대림 1번가’(jejumoon1st.com)를 통해 자신이 내세우는 정책과 공약을 인터넷 쇼핑몰처럼 상품으로 게시, 홍보하는 선거 전략을 가동하는 것이다.

문 후보측은 ‘문대림 1번가’가 지난 19대 대선 때 첫 선을 보인 ‘문재인 1번가’를 새롭게단장해 기획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문대림 1번가에는 △문 예비후보에 대한 스토리텔링 홍보 기능 △문 예비후보의 제주도 비전을 알기 쉽게 홍보하는 기능 △문 예비후보의 행복한 제주도를 만들기 위한 핵심공약을 홍보하는 기능 △분야별 정책과 지역별 정책을 홍보하는 기능 △각종 정책과 공약에 대해 제주도민과 쌍방향으로 소통하는 기능 △예비후보에게 제주도 정책을 제안하는 기능 △각종 정책과 공약에 대한 도민들의 선호도를 조사하는 기능 △문 예비후보의 정책 제안을 SNS 계정으로 옮기는 기능 등이 있다.

리뷰를 통해 정책에 대한 의견도 제시할 수 있고 문의가 많은 정책 과제는 실시간 인기 정책으로 확인할 수도 있다.

두 단계로 나눠 오픈할 에정인 문대림 1번가 2차 오픈 때는 도민들이 함께 참여해 문 예비후보 지지를 도민들의 SNS 계정을 통해 확산하는 기능과 투표 참여 캠페인을 함께 실행하는 SNS 캠페인 기능이 추가될 예정이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