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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항공우주박물관, 8월 20일까지 2시간 연장 운영
데스크승인 2017.07.17  14:22:50 김형훈 기자 | coffa@naver.com  

제주항공우주박물관(이하 JAM)이 여름휴가기간을 맞아 오후 8시까지 연장 운영한다.

 

JAM은 7월 22일부터 8월 20일까지 당초 오후 6시까지인 관람시간을 오후 8시까지 2시간 연장해 운영한다. 입장할 이들은 폐관 1시간 전인 오후 7시까지 들어와야 한다.

 

JAM은 야간개관 기간 동안 한시적으로 입장권을 최대 30% 할인하는 야간특가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오후 5시 이후 입장객에 한해 모든 관람객에게 관람권을 7000원에 판매하고, 제주도민은 5000원으로도 관람이 가능하다.

 

아울러 야외 ‘어린이용 워터슬라이드 물놀이장’도 운영한다. 매일 오후 12시부터 5시까지 운영하며, 관람권 구매자에 한하여 이용이 가능하다.

 

한편 7월 29일은 ‘매직피아노 앤 쇼팽 쇼츠’ 공연을, 8월 12일은 ‘클래식이 있는 특별한 박물관’ 공연도 선보일 예정이다.

 

이벤트 및 이용방법 등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제주항공우주박물관 홈페이지(www.jdc-jam.com)에서 확인 가능하다.

 

<김형훈 기자 / 저작권자 ⓒ 미디어제주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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