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주의 봄은 어떤 향이 날까”
“우주의 봄은 어떤 향이 날까”
  • 하주홍 기자
  • 승인 2017.04.19 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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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빛누리공원, ‘후각으로 느끼는 천문학’ 마련

많은 천문학자들은 우주엔 수많은 화학성분들이 존재하고 있다고 말하고 있다.

 

제주별빛누리공원은 오는 4월22일 2차례에 걸쳐 제주도민을 대상으로 초청 세미나 ‘후각으로 느끼는 천문학’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우주 속에 퍼져있는 수많은 ‘화학성분’에 초점을 맞춰 강의할 계획이다.

 

천문학을 전공하고 D.I.Y 향수 업체인 ‘무와에뚜와’ 한재남 대표를 초빙, 우주에 대한 이론 강의와 함께 향료를 이용해 직접 향수를 만들어보는 시간을 마련했다. 만든 향수는 기념품으로 소장할 수 있도록 했다.

 

세미나는 두 그룹(오후4~6시, 오후7시30분~9시30분)으로 나눠 진행한다. 한 그룹 정원은 15팀이다.

 

참여를 원하면 4월19일 오후7시부터 별빛누리공원 홈페이지 교육신청란을 참고하면 된다.

 

참가비는 1팀당 1만원이다. 신청이 선착순이어서 이른 시기에 마감될 수 있다.

 

세미나 참여 및 기타 자세한 내용 문의는 별빛누리공원 홈페이지(http://star.jejusi.go.kr) 별빛누리소식을 참고하거나 운영시간(오후3~11시)에 유선(☏064-728-8911)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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