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농·귀촌인 농가주택수리비 지원 대상자 확정
귀농·귀촌인 농가주택수리비 지원 대상자 확정
  • 김형훈 기자
  • 승인 2014.03.06 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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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목표 25세대 가운데 17세대 우선 선정해 지원하기로

2014년도 귀농·귀촌인 농가주택수리비 지원사업 대상자가 확정됐다.

제주특별자치도는 6일 계획목표 25세대 가운데 대상자 17명을 우선 확정했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도내 읍면지역에 귀농·귀촌한지 5년이내인 이들이 주거 전용면적 150이하의 농가주택을 구입하거나 임대계약이 체결된 주택을 수리할 경우가 해당되며, 올해로 사업 2년째를 맞는다.
 
제주도는 지원사업 대상자들에게 주택 내부 리모델링이나 난방시설, 지붕·화장실·부엌 등을 개량하는데 필요한 수리비를 세대당 400만원 한도 내에서 지원하게 된다.
 
제주도는 17세대를 제외한 나머지 8세대에 대해서도 3월중 행정시를 통해 추가 공모한 뒤 여름 호우기 이전에 사업을 마무리한다는 계획이다.
 
<김형훈 기자 / 저작권자 미디어제주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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