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방훈 “제주 특성에 맞는 자영업자 지원 종합대책 필요”
김방훈 “제주 특성에 맞는 자영업자 지원 종합대책 필요”
  • 홍석준 기자
  • 승인 2014.02.05 1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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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 오전 예비후보 등록 후 세화오일장 방문

김방훈 새누리당 제주도당 상임고문이 5일 제주도지사 선거 예비후보 등록에 앞서 충혼묘지를 찾아 참배하고 있다.

김방훈 새누리당 제주도당 상임고문이 제주도지사 선거 예비후보 등록을 마치고 본격적인 선거운동에 돌입했다.

예비후보 등록에 앞서 지지자들과 함께 충혼묘지와 4.3평화공원을 찾아 참배한 김방훈 상임고문은 5일 오전 10시 제주도선거관리위원회를 직접 방문, 예비후보 등록을 마쳤다.

등록을 마친 뒤 김방훈 예비후보는 “도민 삶의 질을 높이는 도지사가 되겠다”면서 새누리당 당내 경선에 대해서도 “낮은 자세로 당원은 물론 도민과 함께 최선을 다해 이겨나가겠다”는 다짐을 밝혔다.

김 예비후보가 첫 공식일정으로 찾은 곳은 세화오일장이었다.

상인들의 의견을 들은 뒤 그는 “제주도의 특성에 맞는 자영업자 지원 종합대책이 필요하다”면서 “업종별 협동조합 전환에 따른 지원책을 마련하는 등 자영업자 지원 정책을 확대, 활력 있는 풀뿌리 경제를 만드는 도지사가 되겠다”고 강조했다.

김방훈 예비후보가 예비후보 등록 후 첫 공식일정으로 세화오일장을 방문했다.

<홍석준 기자 / 저작권자 ⓒ 미디어제주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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