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9.55%
99.55%
  • 홍기확
  • 승인 2014.01.03 09:17
  • 댓글 5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5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홍기확 2014-01-05 18:14:18
"타인을 기쁘게 해 주는 것이 당신의 목적이라면
모든 사람이 당신을 좋아할 것입니다.
당신 자신만 빼고 말이죠."
"당신이 선택한 길에 믿음을 갖기 위해서
남이 선택한 길이 잘못 되었다는 것을
굳이 증명할 필요는 없습니다."

- 파울로 코엘료의 『마법의 순간』中

경제학에서 "보이지 않는 손"이란 개념으로
자유시장경제를 주장한 아담 스미스는 말했습니다.
"우리가 매일 빵을 먹는 것는 제빵사의 자비심이 아니라,
빵을 팔아서 돈을 벌려는 이기심 덕택이다."
기업의 최대 목표는 사회공헌이 아니라 이윤추구입니다.
논란의 여지는 있지만, 인간의 최대 목표는 남을 위한 이타적 봉사가
아닌 자신을 위한 이기적 성장입니다.
이기적이라는 것에 거부감을 느끼고 의도적으로 회피하고 있지만,
분명 이기적 유전자를 지니고 있다는 것을 인정해야 합니다.
건강한 이기주의자.
이것이 지독히 현실적이지만 사실적인 개념이고,
어찌보면 숨기고 싶은 본인의 민낯일 것입니다.

다만 건강한 이기주의자가 되려면 필요한 아이템이
돌담님이 말씀하신 "의미"인 듯 합니다.
저도 의미를 찾고 있습니다. 인연, 맛, 품격같은것들?

홍기확 2014-01-05 18:12:14
"타인을 기쁘게 해 주는 것이 당신의 목적이라면
모든 사람이 당신을 좋아할 것입니다.
당신 자신만 빼고 말이죠."
"당신이 선택한 길에 믿음을 갖기 위해서
남이 선택한 길이 잘못 되었다는 것을
굳이 증명할 필요는 없습니다."

- 파울로 코엘료의 『마법의 순간』中

경제학에서 "보이지 않는 손"이란 개념으로
자유시장경제를 주장한 아담 스미스는 말했습니다.
"우리가 매일 빵을 먹는 것는 제빵사의 자비심이 아니라,
빵을 팔아서 돈을 벌려는 이기심 덕택이다."
기업의 최대 목표는 사회공헌이 아니라 이윤추구입니다.
논란의 여지는 있지만, 인간의 최대 목표는 남을 위한 이타적 봉사가
아닌 자신을 위한 이기적 성장입니다.
이기적이라는 것에 거부감을 느끼고 의도적으로 회피하고 있지만,
분명 이기적 유전자를 지니고 있다는 것을 인정해야 합니다.
건강한 이기주의자.
이것이 지독히 현실적이지만 사실적인 개념이고,
어찌보면 숨기고 싶은 본인의 민낯일 것입니다.

다만 건강한 이기주의자가 되려면 필요한 아이템이
돌담님이 말씀하신 "의미"인 듯 합니다.
저도 의미를 를 찾고 있습니다. 인연, 맛, 품격.

홍기확 2014-01-05 18:09:27
"타인을 기쁘게 해 주는 것이 당신의 목적이라면
모든 사람이 당신을 좋아할 것입니다.
당신 자신만 빼고 말이죠."

"당신이 선택한 길에 믿음을 갖기 위해서
남이 선택한 길이 잘못됬다는 것을
굳이 증명할 필요는 없습니다."

- 파울로 코엘료의 『마법의 순간』中

경제학에서 "보이지 않는 손"이란 개념으로
자유시장경제를 주장한 아담 스미스는 말했습니다.
"우리가 매일 빵을 먹는 것는 제빵사의 자비심이 아니라,
빵을 팔아서 돈을 벌려는 이기심 덕택이다."
기업의 최대 목표는 사회공헌이 아니라 이윤추구입니다.
논란의 여지는 있지만, 인간의 최대 목표는 남을 위한 이타적 봉사가
아닌 자신을 위한 이기적 성장입니다.
이기적이라는 것에 거부감을 느끼고 의도적으로 회피하고 있지만,
분명 이기적 유전자를 지니고 있다는 것을 인정해야 합니다.
건강한 이기주의자.
이것이 지독히 현실적이지만 사실적인 개념이고,
어찌보면 숨기고 싶은 본인의 민낯일 것입니다.

다만 건강하게 이기주의적인 사람이 되려면 필요한 아이템이
돌담님이 말씀하신 "의미"인 듯 합니다.
저도 의미를 찾고 있습니다. 인연, 맛, 품격.

홍기확 2014-01-04 18:20:13
"타인을 기쁘게 해 주는 것이 당신의 목적이라면
모든 사람이 당신을 좋아할 것입니다.
당신 자신만 빼고 말이죠."

"당신이 선택한 길에 믿음을 갖기 위해서
남이 선택한 길이 잘못됬다는 것을
굳이 증명할 필요는 없습니다."

- 파울로 코엘료의 『마법의 순간』中

경제학에서 "보이지 않는 손"이란 개념으로
자유시장경제를 주장한 아담 스미스는 말했습니다.
"우리가 매일 빵을 먹는 것는 제빵사의 자비심이 아니라,
빵을 팔아서 돈을 벌려는 이기심 덕택이다."
기업의 최대 목표는 사회공헌이 아니라 이윤추구입니다.
논란의 여지는 있지만, 인간의 최대 목표는 남을 위한 이타적 봉사가
아닌 자신을 위한 이기적 성장입니다.
이기적이라는 것에 거부감을 느끼고 의도적으로 회피하고 있지만,
분명 이기적 유전자를 지니고 있다는 것을 인정해야 합니다.
건강한 이기주의자.
이것이 지독히 현실적이지만 사실적인 개념이고,
어찌보면 숨기고 싶은 본인의 민낯일 것입니다.

다만 건강하게 이기주의적인 사람이 되려면 필요한 아이템이
돌담님이 말씀하신 "의미"인 듯 합니다.
저도 의미를 찾고 있습니다. 인연, 맛, 품격.

돌담 2014-01-03 09:43:28
이 글을 읽고나니 한 해의 시작을 의미있게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시작도 끝도 결국은 시작일테니까요.
무엇에 의미를 두는가는 자신에게 오로지 달려있는 것이니까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