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용차 바퀴 훔쳐 내다판 30대 '덜미'
승용차 바퀴 훔쳐 내다판 30대 '덜미'
  • 고성식 기자
  • 승인 2004.11.03 00:00
  • 1면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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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가에 주차된 고급 승용차의 바퀴를 훔쳐 내다판 30대가 3일 경찰에 덜미가 잡혔다.

제주경찰서는 지난달 28일 제주시 삼도동 소재 한 놀이터에 주차된 투스카니 차량 우측 앞뒤 바퀴, 시가 60만원 상당의 훔쳐 매물로 넘긴 조모씨(32.제주시 일도2동)를 붙잡아 절도 혐의에 대해 조사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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