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2-12-07 18:03 (수)
초등학생 여아 성폭행, 무서운 10대 '쇠고랑'
초등학생 여아 성폭행, 무서운 10대 '쇠고랑'
  • 고성식 기자
  • 승인 2004.11.03 00:00
  • 1면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초등학생 여자 아이를 위협하고 성폭행한 무서운 10대 2명이 경찰에 붙잡혔다.

같은 고등학교 친구 사이인 김모군(16)과 진모군(16). 이들은 지난 2일, 제주시내 모 초등학교에서 수업이 끝난 뒤 운동장에서 놀고 있던 A양(12)을 외진 곳으로 끌고 가 빰을 때리며 위협하고 성폭행 한 혐의를 받고 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