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국어린이집] 준우승만 2차례 “우승에 목말라”
[남국어린이집] 준우승만 2차례 “우승에 목말라”
  • 김형훈 기자
  • 승인 2012.05.17 11:3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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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국어린이집 7세부 어린이들.
남국어린이집 6세부 어린이들.
남국어린이집 문경남 원장.
남국어린이집(원장 문경남) 원아들은 즐기면서 축구를 하고, 플레이도 뛰어나다. 하지만 유독 우승과의 인연은 없다.

남국어린이집은 지난 20104회 대회를 제외하고는 모든 대회에 얼굴을 비쳤다. 원년 대회를 제외하고는 모든 대회에서 트로피를 받아갔다. 지난 2008년 제2회 대회에서 준우승, 2009년 대회에서도 역시 준우승을 차지했다. 지난해는 7세부 공동 3위를 차지하며 매년 상위권의 성적을 유지하고 있다.

그러나 <미디어제주> 주최 대회에서는 우승 트로피를 받아보지 못했다.

문경남 원장은 "손발을 맞출 시간은 많지 않았다. 그래도 열심히 연습을 하고 있다"며 "우승을 했으면 좋겠지만 3위까지는 입상을 하고 싶다는 욕심이 난다"고 말했다.

 

한편 남국어린이집은 올해 대회에서는 7세부와 6세부에 각각 1팀씩을 출전시킨다.

다음은 출전 선수 명단.

6세부 대표=문경남 코치=강춘수 선수=김동희 변지성 김범준 현경석 진강민 김찬우 이우성 방승호

7세부 대표=문경남 코치=강춘수 선수=강동호 위민형 김지혁 김현우 이강산 김지후 김지용 부준혁

<김형훈 기자 / 저작권자 미디어제주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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