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 미스코리아 제주 진 왕관 주인공 한희원씨 ‘영예’
2012 미스코리아 제주 진 왕관 주인공 한희원씨 ‘영예’
  • 홍석준 기자
  • 승인 2012.05.12 20:02
  •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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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제주 선 양윤진·문소정씨, 미 임지영·윤연주·문지희씨 각각 뽑혀

2012 미스코리아 제주 선발대회에서 진과 선으로 뽑혀 본선에 제주 대표로 출전하게 될 3명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왼쪽부터 선 문소정씨, 진 한희원씨, 선 양윤진씨.

한희원씨(19·제주대 의류학과)가 제주의 청정 자연과 문화를 국내·외에 널리 알리게 될 올해 최고의 제주 미인으로 뽑혔다.

한국일보 주최, 미디어제주·한국일보 제주지사 주관으로 12일 오후 5시 제주대학교 아라뮤즈홀에서 열린 ‘2012 미스코리아 미스제주 선발대회’에는 모두 22명의 미인들이 참여해 저마다의 미모와 장기를 마음껏 발산했다.

선은 양윤진(24·제주대 중어중문학과) 문소정씨(21·제주대 관광개발학과), 미는 임지영(19·가천대 연기예술학과) 윤연주(20·제주한라대 뷰티아트과) 문지희씨(23·동덕여대 경영학과)가 각각 선발됐다.

주관사에서 시상하는 미디어제주상에는 오수진씨(20·제주대 독일학과)가 선정됐고, 한국일보상은 박비송씨(25·부산여대 항공운항과)에게 돌아갔다.

우정상은 변효신씨(19·한국관광대학), 매너상은 길현정씨(23·제주관광대), 인기상은 정상하씨(23·동국대)씨가 각각 수상의 기쁨을 안았다.

또 포토제닉상은 이지은씨(22·제주한라대), 탤런트상은 이기숙씨(22·제주관광대)가 각각 수상했다.

2012 미스코리아 제주 선발대회에서 입상한 수상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12 미스코리아 제주 선발대회 입상자들과 심사위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협찬사에서 시상하는 더호텔상은 박진희씨(24·광주여대), 제주포커스상 박한솔씨(23·제주대), 프라임상 전지현씨(25·나사렛대), 정희직물상 강윤진씨(20·한국항공전문학교), 스포츠한국상 김다윤씨(21·공주영상대학), 베스트드레서상 부윤정씨(23·명지대), 선사뷰티상 김꽃별씨(21·대림대), SM뷰티상 김미주씨(19·제주관광대), 희빈케어상 이은선씨(21·제주관광대)에게 돌아갔다.

한국일보 김원식 이사는 “전년도보다 출전 후보들의 수준도 꽤 높았고 주변의 호응도 높았다. 앞으로 미스제주 입상자들이 본선에서도 좋은 경쟁력을 보일 것으로 예상된다”고 평가했다.

영예의 진으로 뽑힌 한희원씨와 선 양윤진, 문소정씨는 오는 7월 6일 경희대학교 평화의 전당에서 열리는 ‘2012 미스코리아 선발대회’에 제주 대표로 참가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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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꿀 2012-05-13 10:55:59
한희원씨 축하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