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탈, 랑비엘 스위스 금메달리스트 두 손에 ‘번쩍’
크리스탈, 랑비엘 스위스 금메달리스트 두 손에 ‘번쩍’
  • 미디어제주
  • 승인 2011.08.17 1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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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출처 = 크리스탈 미투데이
걸그룹 에프엑스의의 멤버 크리스탈이 피겨 스케이트 선수 랑비엘과 함께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크리스탈은 17일 자신의 미투데이에 "사진 찍자고 했더니 나를 번쩍 들어 올려서 찰칵 찰칵 하고, 나를 빙빙 돌려준 랑비엘이랑"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2장을 올렸다.

사진속 크리스탈은 랑비엘의 품에 안겨있는 카메라를 향해 환하게 웃고 있다.

올해로 26살인 랑비엘은 스위스 출신의 스케이트 선수다. 2006년 제20회 토리노 동계올림픽 피겨스케이팅 스위스 국가대표로 출전했다.

2008년 유럽 피겨스케이팅 선수권대회 남자 싱글 은메달, 2008년 ISU 피겨스케이팅 그랑프리 파이널 남자 싱글 금메달을 획득했따.

지난해 제21회 밴쿠버 동계올림픽에서도 피겨스케이팅 스위스 국가대표로 출전한 바 있다. 랑비엘은 지난 13일부터 열린 김연아의 아이스쇼를 위해 한국을 방문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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