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주 돈 '슬쩍' 20대 구속
업주 돈 '슬쩍' 20대 구속
  • 고성식 기자
  • 승인 2004.11.02 00:00
  • 1면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제주경찰서는 2일 자신의 일하는 밀감선과장에서 업주의 가방에 든 150만원을 훔친 김모씨(애월읍 봉성리.28)를 절도 혐의로 구속했다.

김씨는 지난달 20일 오후 7시께 자신이 일하는 조천읍 소재 A청과 선과장에서 업주 김모씨(32)의 가방을 뒤져 100만원권 수표 1매와 10만원권 수표 등 150만원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