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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두배 예비후보, 25일 선거무소 개소식
고두배 예비후보, 25일 선거무소 개소식
  • 원성심 기자
  • 승인 2010.04.22 1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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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차산업을 '1.5차산업'으로 끌어올리겠다"

제주특별자치도의회 의원선거 제17선거구(구좌읍, 우도면)에서 출마하는 고두배 예비후보가 오는 25일 오후 5시30분 제주시 구좌읍 세화리 소재 선거사무소에서 예비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갖고 본격적인 세몰이에 나선다.

고 예비후보는 41년의 공직생활에서 얻은 노하우와 행정경륜을 바탕으로 '1차산업 전문가'임을 자부하며, "의회에 입성하면 1차산업 전문가로서 의정활동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선보이겠다"고 밝혔다.

그는 구좌읍과 우도면의 당면 현안을 '1차산업 활성화'로 보고, "1차산업분야의 행정전문가 답게 저는 이 문제부터 확실하게 해결하겠다"고 약속했다.

고 예비후보는 "매번 걱정하고 시름해야 하는 농업이 아니라 기쁨이 충만한 '돈 버는 농업'의 시대로 나아가야 한다"며 "1차산업의 구조적 문제부터 확실히 해결해 '0.5'를 더한 '1.5차산업 시대'를 열겠다"고 밝혔다.

고 예비후보는 선거사무소 개소식이 끝나면, 이번 선거의 세부적인 정책을 발표하고 표심공략에 나선다. <미디어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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