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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상주 "도덕성 검증받은 사람이 경쟁력 1등 후보"
강상주 "도덕성 검증받은 사람이 경쟁력 1등 후보"
  • 윤철수 기자
  • 승인 2010.04.21 21:04
  • 댓글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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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동인터뷰] 한나라당 경선후보자에게 듣는다-(2) 강상주 예비후보
"후보자로 선출되면 경선후보에 공동선대본부장 등 제안"

강 예비후보는 "서귀포시장을 역임하면서 능력과 도덕성에 대한 철저하고도 객관적인 검증을 받았다"며 "그래서 많은 도민들과 한나라당 당원 동지들은 저야말로 제주도지사 선거 본선 경쟁력 1등 후보라고 성원을 아끼지 않는다"고 말했다.

또 "4년전 경선 여론조사에서 16%P 앞섰지만 경선결과에 승복하고 지금까지 우직하게 한나라당을 지켰을 뿐만 아니라 제주도당 대선위원장으로서 정권 창출에 이바지하는 등 당 공헌도에 있어 타 후보들과는 비교대상이 아니라고 힘을 실어주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이처럼 제주도민들과 한나라당 당원동지들은 제주의 미래비전과 한나라당 도지사 후보를 열망하고 있기 때문에 민심과 당심에서 확실한 지지를 받고 있는 본선 경쟁력 1등인 제가 한나라당 제주도지사 후보로 나서야 한다"고 말했다.

#"후보자로 선출되면 경선후보들에게 공동선대본부장 등 제안"

이번 경선에서 후보자로 선출된다면 탈락한 다른 후보자들에게 공동선대본부장이나 러닝메이트 등의 제안을 할 용의가 있는가라는 질문에 있어서는 "특별자치도의 이익과 제주 미래발전에 도움을 줄 수 있는 분이라면 언제든지 제안할 용의가 있다"고 말했다.

그는 "경선에서 탈락한다면 저 또한 제주특별자치도의 더 나은 미래를 위해 헌신할 또 다른 길을 찾을 것"이라며 "공동선대본부장이나 러닝메이트는 그 중에 하나일 것"이라고 말했다.

#"급변하는 대내외 환경에 대응할 수 있는 통찰력이 중요"

그가 생각하는 제주도지사 상(像)과 관련해서는, "급변하는 대내.외 환경에 선제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통찰력이 가장 중요하다"는 말로 대신했다.

그는 "지금까지 우리 제주도는 중앙정부가 제시하는 비전을 수용하거나 변화를 쫓아가기에 급급한 경우가 많았고, 이 때문에 일류로서 변화를 주도하지 못하고 늘 한걸음 뒤쳐져 선진적인 모습을 보여주지 못했다"고 말했다.

강 예비후보는 "따라서 변화의 양상을 예측, 미래비전을 제시할 수 있어야 하며 50만 도민을 하나로 묶을 수 있는 리더십과 도민의 대표로서 도지사를 신뢰할 수 있는 깨끗한 도덕성을 우선 거론할 수 있다"고 말했다.

#"아름다운 경선, 반드시 지켜 신뢰할 수 있는 후보임을 입증하겠다"

한나라당 제주도지사 예비후보들이 약속한 '아름다운 경선'을 지킬 의향이 있는지를 묻는 질문에 대해서는, "아름다운 경선을 제안한 후보 중의 한 사람으로서 지금까지, 앞으로도 반드시 약속을 실행해 신뢰할 수 있는 후보임을 입증하겠다"고 말했다.

그는 "지금까지의 선거는 네거티브와 여러 잡음이 끊이지 않는 부정적인 모습이었다"며 "따라서 도민들의 대표를 뽑는 만큼 축제의 장이 되어야 하는 데도 불구하고 오히려 불신과 반목의 장으로 변질되어 왔다"고 지적했다.
 
강 예비후보는 "이러한 행태를 바꾸기 위해 네거티브를 뿌리 뽑고 정책선거와 공명, 공정한 선거로 후보자들의 능력과 도덕성을 검증하자는 것"이라며 "바로 선거의 의미 즉 기본에 충실하자는 것이며, 이것이 아름다운 경선을 뜻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행정고시 출신으로서 탄탄한 중앙인맥으로 제주발전 추구"

이번 도지사 출마결심을 하게 된 배경과 관련해서는, "제주사회는 관광.농업 등이 주된 산업이기에 외부의 경제상황에 민감하게 반응하는 외부의존적 경제구조를 가지고 있다"고 말한 후, "더 이상 우리 제주가 외부환경에 흔들리지 않도록 토대를 놓는 도지사가 절실히 필요하다"며 자신이 최적임자임을 강조했다.

그는 "제주도청 국장, 서귀포시장 등의 주요공직생활과 정당 활동을 통해 제주 현안해결에 대안을 마련하고자 많은 노력을 해왔다"고 자평했다.

또 "그 동안의 제주사회는 국제자유도시라는 외부적이고 추상적인 목표에 너무 많이 매달려왔고 이 사업은 국가 사업으로 추진해야 분명한 과실을 얻을 수 있음에도 너무 자신의 공으로 돌렸기에 중앙의 제도적 지원이 미흡할 수밖에 없었다"는 그는 "그 결과 제주내부경제는 더욱 어려워졌고 지역간, 계층간, 지지자간 대립으로 갈등과 분열이 심각해졌다"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그 동안의 반목과 질시를 극복하여 진정한 도민화합을 이뤄내겠다"고 약속했다.

강 예비후보는 "꽉 막혀있던 현안사업들을 마무리하고 미래에 대한 청사진과 함께 구체화시켜 나가겠다"며 "변변한 산업기반이 없는 제주에 획기적인 산업구조의 개편과 함께 이를 뒷받침할 수 있는 중앙 재원도 많이 확보하겠다"고 말했다.

그는 "행정고시 출신으로서 탄탄한 중앙정부의 행정인맥과 함께 현 정부의 출범과 줄곧 함께하여 왔기에 제주가 발전할 수 있는 절호의 기회"라고 말한 후, "이는 강력한 집권여당 후보만이 할 수 있으며, 저는 오로지 도민들과 함께 더 큰 제주를 만들기 위해 헌신해 나갈 것"이라며 전폭적인 지지를 호소했다. <미디어제주>

다음은 강상주 예비후보와의 일문일답 내용.

#이번 제주도지사 선거에 출마하게 된 이유는?

- 우리 제주사회는 관광.농업 등이 주된 산업이기에 외부의 경제상황에 민감하게 반응하는 외부의존적 경제구조를 가지고 있습니다. 더 이상 우리 제주가 외부환경에 흔들리지 않도록 토대를 놓는 도지사가 절실히 필요합니다.

저는 제주도청 국장, 서귀포시장 등의 주요공직생활과 정당 활동을 통하여 제주현안해결에 대안을 마련하고자 많은 노력을 해왔습니다. 그 동안의 제주사회는 국제자유도시라는 외부적이고 추상적인 목표에 너무 많이 매달려왔고 이 사업은 국가 사업으로 추진해야 분명한 과실을 얻을 수 있음에도 너무 자신의 공으로 돌렸기에 중앙의 제도적 지원이 미흡할 수밖에 없었습니다. 그 결과 제주내부경제는 더욱 어려워졌고 지역간, 계층간, 지지자간 대립으로 갈등과 분열이 심각해졌습니다.

이제 저 강상주가 그 동안의 반목과 질시를 극복하여 진정한 도민화합을 이뤄내겠습니다. 꽉 막혀있던 현안사업들을 마무리하고 미래에 대한 청사진과 함께 구체화시켜 나가겠습니다. 변변한 산업기반이 없는 제주에 획기적인 산업구조의 개편과 함께 이를 뒷받침할 수 있는 중앙 재원도 많이 확보하겠습니다.

행정고시출신으로서 탄탄한 중앙정부의 행정인맥과 함께 현 정부의 출범과 줄곧 함께하여 왔기에 제주가 발전할 수 있는 절호의 기회입니다. 이는 강력한 집권여당 후보만이 할 수 있습니다. 저는 오로지 도민들과 함께 더 큰 제주를 만들기 위해 헌신해 나갈 것입니다.

#이번 한나라당 국민참여경선에서 어떤 후보가 선출돼야 하는지, 그리고 자신이 생각하는 본선경쟁력은 어떻다고 생각하시는지.

- 무엇보다도 제주의 미래비전을 구체화시킬 수 있는 능력과 자질, 도민이 신뢰할 수 있는 깨끗한 도덕성을 갖춘 인물입니다.

저는 서귀포시장을 역임하면서 능력과 도덕성에 대한 철저하고도 객관적인 검증을 받았습니다. 그래서 많은 도민들과 한나라당 당원 동지들은 저야말로 제주도지사 선거 본선 경쟁력 1등 후보라고 성원을 아끼지 않습니다.

특히 당원들은 4년전 경선 여론조사에서 16%P 앞섰지만 경선결과에 승복하고 지금까지 우직하게 한나라당을 지켰을 뿐만 아니라 도당 대선위원장으로서 정권 창출에 이바지하는 등 당 공헌도에 있어 타 후보들과는 비교대상이 아니라고 힘을 실어주고 있습니다.

이처럼 제주도민들과 한나라당 당원동지들은 제주의 미래비전과 한나라당 도지사 후보를 열망하고 있기 때문에 민심과 당심에서 확실한 지지를 받고 있는 본선 경쟁력 1등인 제가 한나라당 제주도지사 후보로 나서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지방선거와 관련하여 '세대교체론' 등이 나오고 있는데, 제주가 필요로 하는 제주도지사의 자질과 지도자 상은 무엇이라고 생각하시는지.

- 급변하는 대내.외 환경에 선제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통찰력이 가장 중요합니다. 지금까지 우리 제주도는 중앙정부가 제시하는 비전을 수용하거나 변화를 쫓아가기에 급급한 경우가 많았습니다.

이 때문에 일류로서 변화를 주도하지 못하고 늘 한걸음 뒤쳐져 선진적인 모습을 보여주지 못했습니다. 따라서 변화의 양상을 예측, 미래비전을 제시할 수 있어야 하며 50만 도민을 하나로 묶을 수 있는 리더십과 도민의 대표로서 도지사를 신뢰할 수 있는 깨끗한 도덕성을 우선 거론할 수 있습니다.

# 한나라당 제주도지사 예비후보들이 '아름다운 경선'을 약속했는데, 그 '아름다운 경선'의 의미는 무엇이라고 생각하며, 후보께서는 그 약속을 지키실 의향이 있는지?

- 지금까지의 선거는 네거티브와 여러 잡음이 끊이지 않는 부정적인 모습이었습니다. 따라서 도민들의 대표를 뽑는 만큼 축제의 장이 되어야 하는 데도 불구하고 오히려 불신과 반목의 장으로 변질되어 왔습니다.
 
이러한 행태를 바꾸기 위해 네거티브를 뿌리 뽑고 정책선거와 공명, 공정한 선거로 후보자들의 능력과 도덕성을 검증하자는 것입니다. 바로 선거의 의미 즉 기본에 충실하자는 것이며, 이것이 아름다운 경선을 뜻하는 것입니다.
 
아름다운 경선을 제안한 후보 중의 한 사람으로서 지금까지, 앞으로도 반드시 약속을 실행해 신뢰할 수 있는 후보임을 입증하겠습니다.

#만약 후보경선에서 후보자로 선출된다면, 탈락한 다른 후보자에게 공동선대본부장이나 러닝메이트 등의 제안을 할 용의가 있는지? 또 반대로 후보께서 탈락한다면, 그런 제안을 수락할 용의가 있는지?

- 특별자치도의 이익과 제주 미래발전에 도움을 줄 수 있는 분이라면 언제든지 제안할 용의가 있습니다.

경선에서 탈락한다면 저 또한 제주특별자치도의 더 나은 미래를 위해 헌신할 또 다른 길을 찾을 것입니다. 공동선대본부장이나 러닝메이트는 그 중에 하나일 뿐입니다.

# 제주특별자치도의 현 상황에 대해 간략히 평가한다면?

- 제주특별자치도는 제주만의 특별한 자치를 통해 실질적 국제자유도시를 만들기 위한 법제도적 실천전략입니다. 그동안 중앙으로부터의 권한이양이 어느 정도 되었고 행정효율성 측면에서 성과가 있었습니다.

하지만 이론적 완비 없이 서둘러 진행하다 보니 타 지역과의 형평성 문제와 중앙재원이양 문제노출 등 중앙 권한이양에 따른 후속조치 미흡, 시군폐지로 풀뿌리 민주주의 기본가치를 소홀히 한 점이 있었습니다.

도지사가 되면 행정의 효율성을 극대화하고 도민이 주인이 되는 풀뿌리 민주주의를 보완하고 특별자치도 운영에 필요한 중앙재원을 충분히 확보하겠습니다.

#행정구조 개편문제가 이번 지방선거에서 주요 이슈 중 하나로 부각되고 있는데, 후보의 생각은?

- 행정구조 개편문제는 현 체제가 주민이 주인이 되어 지역 문제를 해결하는 데 한계를 지니기 때문에 발생했습니다.  

그동안 특별자치도는 행정의 효율성에 우선 가치를 두다보니 풀뿌리 민주주의에 대한 가치를 소홀히 하는 부분이 있었습니다.

제주특별자치도에 걸맞게 행정체계를 구축하려면, 행정의 효율성을 기하면서, 그동안 소홀했던 주민들의 풀뿌리 민주주의도 보장되어야 하고, 중앙지원도 가능토록 법제도적 뒷받침이 선행되어야 합니다.

당선이 되면 최우선으로 행정계층구조에 대한 바람직하고 확실한 대안을 마련해나갈 것입니다.

#제주해군기지 건설문제가 최근 '공사 착공'으로 다시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아직 행정소송이 끝나지 않은 시점에서 이뤄지는 이번 해군기지 문제와 관련한 후보자의 생각은?

- 현재 해군기지 사업이 정당하게 진행되었는지에 대한 소송이 진행중인데 우선 이 결과를 보고나서 진행하는 것이 맞다고 생각합니다.

비록 참여정부 때 추진한 사업이지만 행정의 신뢰성을 위해 해군기지 사업을 전면 백지화 할 수는 없습니다.

행정소송결과를 지켜봐야하겠지만 국가안보, 국책사업이란 측면에서 사업을 추진하되, 사업투명성을 높이고 지역사회와 공존하며 발전할 수 있는 지역발전계획 수립과 예산을 지원해야 합니다.

당위를 앞세우다보니 절차적으로 아쉬움을 남기고 있지만 국가의 안위를 위한 국책사업이라는 측면에서 대승적 차원으로 접근하고 사업의 투명성을 높이며 군과 주민이 조화롭게 공존할 수 있도록 방안을 모색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아울러 도정에서도 직접 입지하는 지역 주민들의 상실감을 어루만지고 가능한 모든 행,재정적 지원을 아끼지 말아야 할 것입니다.

#무상급식 전면 실시와 문제와 관련하여, 후보자의 생각은?

- 아이들 먹거리는 교육과정 중 건강과 직결되는 사항으로 미래의 건강한 사회구성원으로 성장하는 데 관심을 가져야 할 사항입니다. 때문에 무상급식을 보편적 교육권의 시각으로 바라볼 필요가 있습니다.

2009년 기준 제주무상급식률은 13%이며 특수학교 식품비 지원까지 포함해 연간 54억원이 지원이 되고 있습니다. 이를 단계적으로 확대할 필요가 있습니다. 또한 제주에서 나는 친환경 농산물을 사용한다면 농어가소득과 농수산물의 가격지지에도 크게 일조할 것입니다.

다만 무상급식의 전면실시는 400억원이 넘는 예산이 필요하기 때문에 바로 시행하기에는 예산운용의 한계가 있기 때문에 단계적으로 확대해 나가겠습니다.

#마지막으로 경선에 임하면서 도민들에게 하실 말씀이 있으시다면?
 
- 도지사는 도민의 일꾼이자 여러분을 대표해 제주의 이익을 대변하는 만큼 능력과 함께 한 올의 부끄러움도 있어서는 안 됩니다.

 도덕성에 대한 문제를 드러낸 후보, 능력에 대한 검증이 부족한 후보들 속에서 어느 후보가 능력과 실력을 겸비한 참된 일꾼인지 도민 여러분들은 알고 계시리라 생각합니다.

저는 4년전 한나라당 도지사 경선에서 여론조사에서는 크게 이겼지만 선거인단의 투표 합산결과 패배한 경험이 있습니다. 본선에서의 경쟁력은 도민상대의 여론조사가 중요한 잣대라고 생각하여 불복하고 싶은 마음도 있었지만 한나라당을 지키고 제주의 미래에 기여할 기회가 올 것이라 굳게 믿고 승복하였습니다.

그래서 상대후보를 도왔고 선거 후 4년동안 제주도를 한번도 떠나지 않고 도민들 곁에서 함께 동고동락하였습니다. 이제 기회가 왔다고 생각합니다.

저 강상주가 도민여러분의 어려워진 살림살이와 대립과 갈등으로 입은 마음의 상처를 확실히 해결하겠습니다. 준비된 도지사 후보인 저 강상주가 제주도민이 원하는 새로운 제주를 위해 도민여러분과 끝까지 함께 하겠습니다. <미디어제주>

<윤철수 기자 / 저작권자 ⓒ 미디어제주 무단전재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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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객 2010-04-26 01:02:18
어떻게 댓글이 하나같이 특정후보 뭉개고 모후보를 옹호하는 뉘앙스의 글뿐이네.
돈이 많아서 알바꾼을 풀었나?
생계형 거짓말은 나름 동정과 이해도 받지만 가진 자를 위한 거짓말 어떻게 해석할까?
정신들 차립시다.

여기는 법환동 2010-04-25 22:23:03
올림픽경기장 옆의 대지가 과거에 주차장으로 사용되었는데 당시 지자체에서 대형마트가
들어설 수 있도록 하여 주어 경기가 있을때 마다 주민들은 교통혼잡과 골목길주차로 인하여
피해를 받고 있다.
앞으로 이런정책을 펴지 않기 위하여 선거를 잘 하여야 한다.
실적도 없으면서 주차장을 대형할인마트에게 내어주어 동네사람들은 교통혼잡으로 피해를
받고 주변 구멍가게는 더욱 어려움을 격고 있다.

서울사람 2010-04-25 17:54:41
서울은 오염 되어 있다 !
공기도 정치도 그렇다 !
그러니 깨끗한 제주에서 오염된 서울에 손 내밀지 말고 자립하도록 경제성장계획을 세워야한다.

**주 특기 중앙에 손 내밀기 ! **

내 손을 깨끗한 엄마 손

- 아가야 여기 엄마 손 있다 ,밀가루 발라 하얗고 깨끗하지, 문열어 줘 응 !

이솝이야기가 생각 난다 .

제발 오염된 서울에 손내밀지 말고 이번에는 반드시 자립기반 만들어야 한다.

서울사람 2010-04-25 17:43:41
어디 보니까 ! 150만원 이야기 나오는데요 .

지자체장을 만들어 주었더니 실적도 못내고 중앙에서 지원이 없었다는 탓 만하고 있고
지금도 그렇다.
지금이 60년대 밀가루 배급받던 시절인가? 지금쯤은 자립할 기반이 만들어져 있어야 한다.
현실은 아직도 중앙에 손내밀고 있다.

자식녀석 장가 보냈더니 계속 돈 달라고 손내미는 꼴 이다.
아버지 더 줘야 집사람과 자식 먹여 살리 수 있습니다

속 터진다 ! 속 터져 !

서울사람 2010-04-25 17:42:03
어디 보니까 ! 150만원 이야기 나오는데요 .

지자체장을 만들어 주었더니 실적도 못내고 중앙에서 지원이 없었다는 탓 만하고 있고
지금도 그렇다.
지금이 60년대 밀가루 배급받던 시절인가? 지금쯤은 자립할 기반이 만들어져 있어야 한다.
현실은 아직도 중앙에 손내밀고 있다.

자식녀석 장가 보냈더니 계속 돈 달라고 손미는 꼴 이다.
아버지 더 줘야 집사람과 자식 먹여 살리 수 있습니다

속 터진다 ! 속 터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