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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요일, 다시 겨울...흐리고 찬바람 '쌩쌩'
목요일, 다시 겨울...흐리고 찬바람 '쌩쌩'
  • 조승원 기자
  • 승인 2010.01.21 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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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까지 봄을 연상케 했던 포근했던 날씨가 제자리로 돌아온 듯 한 오늘(21일)이다.

오늘은 찬 대륙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면서 흐리겠고 제주도 산간지방에는 오전에 60%의 강수확률로 눈 또는 비가 내리겠다.

낮 최고기온은 7도에서 14도로 어제보다 낮겠다.

점차 강하게 부는 찬 바람과 떨어진 기온으로 추운 날씨가 예상됨에 따라 건강 및 시설물 관리에 주의가 요구된다.

추운 날씨는 내일도 이어진 후 일요일쯤 풀릴 것으로 제주지방기상청은 내다봤다.

내일(22일)도 구름 많은 날씨를 보이겠다.

아침 최저기온은 2도에서 4도로 평년과 비슷하겠다.

낮 최고기온은 4도에서 9도로 제주 남부는 평년과 비슷하겠고, 그 밖의 지역은 평년보다 낮겠다.

제주도 남부 연안바다를 제외한 제주도 전 해상과 남해 서부 먼바다에는 오전 5시를 기해 풍랑주의보가 발효 중으로 조업 및 항해중인 선박의 주의가 요구된다.

바다의 물결은 제주도 전 해상과 남해 서부 먼바다에서 2~4m로 높게 일겠고, 내일 오후부터 1.5~2m로 점차 낮아지겠다. <미디어제주>

<조승원 기자 / 저작권자 ⓒ 미디어제주 무단전재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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