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시 서홍동 등 3개 주민센터 '우수사례 선정'
서귀포시 서홍동 등 3개 주민센터 '우수사례 선정'
  • 조형근 기자
  • 승인 2009.08.21 1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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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남구에서 개최되는 '제9회 전국주민자치박람회 우수사례 공모' 결과 주민자치 분야에서 서귀포시 서홍동, 지역활성화 분야에서 서귀포시 성산읍과 서귀포시 표선면 주민자치센터가 각각 선정됐다.

또한 주민자치 제도정책분야에서는 서귀포시의 '주민과 함께하는 행복마을, 희망마을, 활기찬 마을'이 선정됐다.

이에따라 서홍동, 성산읍, 표선면 주민자치센터는 다음 달 24일부터 3일간 인천 남구 문학경기장 일원에서 개최되는 박람회 기간 동안 동안 전시관을 운영하게 되며, 9월 26일 폐막식 행사에서 분야별로 최우수, 우수, 장려 주민자체센터로 시상받게 된다.

서귀포시는 관계자는 "앞으로 주민자치센터 운영 활성화를 위해 우수 주민자치센터 벤치마킹을 실시할 것"이라며 "또한 지역주민의 자립형 공동체사업과 프로그램 발굴에 초점을 맞추어 지역공동의 문제를 스스로 해결할 수 있는 자치의식을 함양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이번 공모에는 전국에서 총 252건의 우수사례가 접수됐으며 서면심사와 인터뷰를 거쳐 대상자를 최종 선정됐다.<미디어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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