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군, 농어촌 정주지원 '우수기관'선정
북군, 농어촌 정주지원 '우수기관'선정
  • 김정민 기자
  • 승인 2005.10.27 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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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제주군이 지난해 농어촌 정주지원 사업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2003년도에 이어 2년연속 행정자치부 장관상을 수상한다.

27일 북제주군에 따르면 2002년부터 2004년까지 3년간에 걸쳐 도리아름 마을가꾸기 사업의 차질없는 마무리로 살기 좋은 농촌건설을 위한 소득기반을 마련하고 빈집정비사업의 일환으로 빈집을 개.보수해 귀농자들에게 제공해 농촌으로 인구를 끌어들이는 등 농어촌 지역을 살기좋은 곳으로 환경을 개선했다는 평가를 받았다고 밝혔다.

그동안 북제주군은 5개분야에 총 67억5700만원을 투자해 농어촌 주택개량사업 150동, 마을정비사업 3마을, 간이오수처리시설 3마을, 빈집 170동 정비 사업 등을 실시했다.

한편 북제주군은 올해도 농어촌 주거환경개선 사업 3개 분야에 총 33억4600만원을 투자해 농어촌이 살기좋은 곳으로 거듭날수 있도록 총력을 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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