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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선면주민자치위, 2월 정례회의
표선면주민자치위, 2월 정례회의
  • 김민희 시민기자
  • 승인 2009.02.09 1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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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시 표선면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강희은)는 지난 6일 면 주민자치센터에서 강희은 위원장을  비롯한 송재근 면장, 자문위원 및 위원 등 27명이 참석한 가운데 2009년 2월중 정례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매년 생활형편이 어려운 이웃에게 사랑의 보금자리 1동을 마련해 주었던 어려운 가구  집 지어주기 사업을 금년에도 지속적으로 추진하기로 하였으며, 감귤 풍작이 예상되는 올해 감귤적정생산과 감귤가격 제값받기를 위해 1/2간벌 운동 및 열매솎기 일손돕기, 감귤소비촉진을 위한 감귤판촉활동을 적극 전개키로 하는 한편, 한·아세안 특별정상회의를 대비하여 올레코스를 관광자원화하는 사업, 다문화가정 외국인 부모 초청행사계획 등 금년도 중점적으로 추진할 사업들에 대해 논의했다.

또한 2007년도부터 도내 읍·면·동 주민자치위원회 중 우리면 주민자치위원회에서 유일하게 실시하고 있는 소규모 주민숙원사업 사전심의제를 실시하여 표선면 충혼묘지 배수시설공사 외 5건을 심의.통과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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