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군, 내년 신규도로노선 사업 '박차'
남군, 내년 신규도로노선 사업 '박차'
  • 김정민 기자
  • 승인 2005.10.03 1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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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제주군은 내년도 도로 확.포장사업을 세화2리에서 세화3리간 등 2개 노선의 3.4km 등의 6개 노선 9.2km에 대해 실시설계 용역을 발주해 내년 2월에 모두 완료될 것으로 보여 주민들의 불편을 덜게 됐다.

특히 장기적으로 시공중인 하모~산이수동간의 4.42km, 신례~서성로간 3.5km. 위미대운하동~대성동간 2.82km 등도 내년까지 모두 마무리 될 것으로 예상된다.

남제주군은 농어촌도로 개발사업에 따른 국비 예산 46억7600만원이 이미 확보된 상태다.

한편 남제주군은 노후된 포장 및 차선도색, 도로표지판 등을 대대적으로 정비해 나가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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