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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시 남원읍, 대대적인 감귤판촉 활동 실시
서귀포시 남원읍, 대대적인 감귤판촉 활동 실시
  • 고선희 인턴기자
  • 승인 2008.12.01 1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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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감귤의 최대 주산지인 서귀포시 남원읍(읍장 오금자)이 대대적인 감귤 판촉 활동에 나선다.

남원읍은 올해산 감귤의 좋은 가격을 유지하고 있는 만큼 지속적인 감귤값 유지와 남원 감귤의 우수성을 홍보하기 위해 판촉 활동을 전개한다고 밝혔다.

내년 2월까지 자매결연 기관 등 13개 기관ㆍ단체를 대상으로 행정 및 전 마을 이장 등으로 판촉단을 구성해 5만 상자를 목표로 대대적인 감귤 판촉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남원읍은 제12회 파주장단콩 축제에 참가해 5000상자를 판매한 것을 비롯해 자매결연 기관인 경상북도 경산시에 3000상자, 위미마매기 족구단에서 오는 6일부터 7일까지 전라남도 담양을 방문해 1000상자를 판매키로 했다.

아울러 재경 서울도민회 남원읍회 및 서울 서초구에도 12월 중순 감귤 판매 계획을 협의 중이며 농업경영인 남원읍회에서도 대구 동양식품을 방문키로 했다.

오금자 남원읍장은 “좋은 가격을 지속적으로 유지하고 내년도산 감귤 판매에도 중점을 두어 남원감귤의 우수성을 최대한 알리는 등 남원읍만의 톡톡 튀는 판촉활동으로 남원읍 감귤 이미지 제고에 최선의 노력을 다해 나가겠다"고 밝혔다.<미디어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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