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문동 주민자치위, 한지공예교실 개강
중문동 주민자치위, 한지공예교실 개강
  • 윤철수 기자
  • 승인 2005.09.07 1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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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시 중문동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고복선)는 지난 6일 오후 6시 중문동사무소 다목적실에서 중문동 부녀회원 25명을 대상으로 한지공예교실을 개강했다.

다음달 5일까지 1개월 과정으로 운영되는 한지공예교실은 매주 월요일 오후 7시부터 9시까지 운영된다.

한지공예는 우리 고유의 색과 문양을 한지를 사용해 만드는 공예품으로 실용성과 함께 장식성도 뛰어나 우리의 문화에술을 대변하는 뚜렷한 개성을 지닌 전통공예품으로 자신의 취향에 맞는 작품활동을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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