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4-07-21 00:07 (일)
한국마사회 제주본부, 제주 사회적경제 성장지원사업 지원 6년째
한국마사회 제주본부, 제주 사회적경제 성장지원사업 지원 6년째
  • 홍석준 기자
  • 승인 2024.07.04 17:0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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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지원 대상기업 4곳 선정, 각 1500만 원씩 6000만 원 지원금 전달

[미디어제주 홍석준 기자] 한국마사회 제주본부(본부장 박계화)가 지난 3일 제주지역의 로컬 브랜드 대표 상품 개발과 일자리 창출 활동을 장려하기 위해 제주사회적경제네트워크(대표 강호진)를 통해 ‘사회적경제 성장지원사업’에 6000만 원의 지원금을 전달했다.

지난 2019년부터 제주사회적경제네트워크와 ‘사회적경제 성장지원사업’을 함께 해온 마사회 제주본부는 제주지역 사회적경제기업의 건강한 성장과 발전을 도모하고 지역경제 활성화와 양질의 일자리 창출을 위해 올해까지 6년 동안 모두 15개 기업을 지원해오고 있다.

올해 지원 대상으로 선정된 기업은 농업회사법인 벨아벨팜㈜, 사회적협동조합 품에, ㈜굿잡제주, ㈜제주펫 등 4곳으로, 각각 1500만 원씩 사업개발비가 지원된다.

이들 기업은 사업개발비 지원 외에도 전문가 멘토링, 시제품 제작, 한국마사회 제주본부와 제주사회적경제네트워크, 제주사회적경제지원센터가 보유하고 있는 다양한 인적·물적 자원의 적극 연계, 활용 등 사업 개발을 위한 다각적인 지원이 이뤄질 예정이다.

한국마사회 제주본부 관계자는 “보다 나은 사회를 만들기 위해 앞장서고 있는 사회적경제기업의 활동이 기대된다”며 “이번 지원금을 통해 침체된 제주 지역사회에 작은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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