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4-07-16 17:45 (화)
‘2024 국제 애뉴얼 의상 초대전’ 제주서 개최
‘2024 국제 애뉴얼 의상 초대전’ 제주서 개최
  • 김형훈 기자
  • 승인 2024.06.10 10:33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6월 17~7월 15일 제주국제평화센터에서

[미디어제주 김형훈 기자] 국내외 섬유패션업계 디자이너들이 참가하는 ‘2024 국제 애뉴얼 의상 초대전’이 6월 17일부터 7월 15일까지 제주국제평화센터 1층 기획전시실에서 마련된다.

(사)한국의상디자인학회 설립 30주년을 맞아 제주국제평화센터와 함께하는 이번 초대전은 ‘평화로, 세계로, 제주도’라는 주제를 달았다.

이번 초대전은 우리나라를 비롯, 10개국의 디자이너들이 내놓은 작품 81점을 선보인다. 제주 출신 디자이너들은 제주만의 특별한 감성이 묻어나는 작품을 내놓을 예정이며, 해외 작가들도 제주의 문화와 자연을 담은 색다른 작품을 선보일 예정이다.

특히 전시 첫날인 6월 17일 오후 2시부터 특별 세미나가 마련된다. 영화제작사 숨비 대표이사이면서 <물숨>과 <물꽃의 전설> 등의 다큐멘터리를 제작한 고희영 영화감독과 정희직물 신혜선 이사의 특별 강연이 마련돼 있다. 고희영 감독은 ‘패션은 말한다-패션과 스토리텔링’을 주제로, 신혜선 이사는 ‘제주 전통 감물 염색과 신기술 융합사례’를 주제로 이야기를 펼친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딥페이크등(영상‧음향‧이미지)을 이용한 선거운동 및 후보자 등에 대한 허위사실공표‧비방은 공직선거법에 위반되므로 유의하시기 바랍니다.(삭제 또는 고발될 수 있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