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4-06-17 17:41 (월)
인공지능 제주농업, 어떻게? ... 제9회 제주플러스농업포럼 열린다
인공지능 제주농업, 어떻게? ... 제9회 제주플러스농업포럼 열린다
  • 고원상 기자
  • 승인 2024.05.23 11:0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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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1 제주본부 주관 ... 24일 오후 아스타호텔에서 개최 예정
사진은  지난해 6월23일 제주시 제주아스타호텔에서 열린 제8회 제주플러스포럼 개회식.
사진은 지난해 6월23일 제주시 제주아스타호텔에서 열린 제8회 제주플러스포럼 개회식.

[미디어제주 고원상 기자] 인공지능의 등장으로 농업분야 전반에 변화가 예상되는 가운데 제주농업의 경쟁력을 높이고 농업 생산물의 브랜드 가치를 높이기 위한 방안을 모색하는 자리가 마련된다.

뉴스1제주본부가 주관하고 제주대학교, 제주연구원, 뉴스1이 주최하는 제9회 제주플러스농업포럼이 '인공지능 기반 제주농업 가치 창출과 고도화 방안'을 대주제로 오는 24일 오후 1시30분 아스타호텔에서 열린다.

이번 포럼은 이승돈 농촌진흥청 국립농업과학원장이 '인공지능과 농업혁신'을 주제로 기조강연을 한 뒤 △AI기반 제주농업, 수급관리 방안 △AI기반 제주농업, 활성화 방안 등 2개의 세션이 이어진다.

1세션에는 국승용 제주도 농업기술원 농업디지털센터장(제주농업 디지털 혁신과 농업관측 및 데이터 서비스), 고광덕 제주도농산물수급관리센터장(생산자 주도의 자율적 수급관리 체계 구축), 위태석 농촌진흥청 수출농업지원과장(디지털 시대 제주농업, 경쟁력 강화방안)이 각각 발제를 한다.

1세션 토론에는 김태윤 제주도 정책특보를 좌장으로 발제자들과 안경아 제주연구원 연구위원, 김영준 도 친환경농업정책과장 등이 참여한다.

2세션에는 이정삼 농림축산식품부 스마트농업정책과장(스마트농업 정책 방향), 이광욱 대동 상무(대동 미래농업 추진 현황), 곽호재 에이오팜 대표(데이터 기반 농업의 필요성)을 주제로 각각 발제할 예정이다.

2세션 이후에는 고성보 제주대교수가 좌장을 맡아 강성의 도의원, 국승용 농업기술원 디지털센터장, 문선호 제주4H연합회자 등이 참여하는 토론이 이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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