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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산 옥돔‧고등어, 홈쇼핑에 이어 국제수산식품전시회 진출
제주산 옥돔‧고등어, 홈쇼핑에 이어 국제수산식품전시회 진출
  • 홍석준 기자
  • 승인 2024.05.20 18:0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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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家바당’, 지난 15~17일 ‘2024 서울국제수산물전시회’에 단독 부스 참여
지난 14일부터 17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2024 서울국제수산물전시회’에서 단독 부스로 참여한  ‘제주家마당’의 현장 부스 모습. /사진=제주家마당
지난 14일부터 17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2024 서울국제수산물전시회’에서 단독 부스로 참여한 ‘제주家마당’의 현장 부스 모습. /사진=제주家마당

[미디어제주 홍석준 기자] ‘제주家마당’이 지난 15일부터 17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2024 서울국제수산물전시회’에 단독 부스로 참여, 제주 수산물의 우수성을 국내‧외에 알리는 성과를 올렸다.

국내 최대 규모의 수산식품전시회이자 국내‧외 수산 관련 바이어, K-식품 및 전문가, 유통업체들이 참여하는 비즈니스의 장에서 제주 수산물을 홍보하는 역할을 톡톡히 해낸 것.

‘제주家마당’은 홈쇼핑 업계에서도 6년 가까이 방송이 중단됐던 제주 특산물 ‘제주옥돔’을 현대홈쇼핑과 협업을 통해 지난 2022년 가을 시즌부터 방송하기 시작해 큰 성과를 거두기도 했다.

또 제주의 수산물 관련 프랜차이츠 업체인 ‘올래밥상’과도 협업, 제주 자숙뿔소라를 홈쇼핑에서 소개하면서 매년 매출액이 증가세를 보이고 있다.

‘제주家마당’ 관계자는 “그동안 홈쇼핑 방송에서는 제주 고등어보다 안동 간고등어, 수입산 노르웨이 고등이가 주를 이루면서 인지도가 높았다”면서 “하지만 ‘제주家마당이 2020년부터 제주 고등어를 방송에 소개하면서 지난해 9월부터 올 2월까지 6개월간 120만 팩(60만 마리)를 판매하는 성과를 거뒀다”고 전했다.

김충식 제주家마당 대표는 “이번 서울국제수산식품전시회를 통해 수출 확대와 새로운 플랫폼 확대로 올해 매출 200억을 목표로 묵묵히 정진하겠다”는 다짐을 피력했다.

지난 14일부터 17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2024 서울국제수산물전시회’에서 단독 부스로 참여한  ‘제주家마당’의 현장 부스 모습. /사진=제주家마당
지난 14일부터 17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2024 서울국제수산물전시회’에서 단독 부스로 참여한 ‘제주家마당’의 현장 부스 모습. /사진=제주家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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