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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은행 노형금융센터, ‘시너지 높이는 농협문화’ 선포
농협은행 노형금융센터, ‘시너지 높이는 농협문화’ 선포
  • 김형훈 기자
  • 승인 2024.04.02 14:5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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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은행 노형금융센터(센터장 강권우)가 2일 ‘시너지를 높이는 농협문화’를 선포했다.

농협은행 노형금융센터는 이날 제주시 애월읍 유수암리에 있는 중증장애인 요양시설인 송죽원을 찾아 물품을 전달했고, 시설내 매화반공원 가꾸기 활동 등을 벌였다.

이날 제주NH동인회봉사단도 16번째 사회공헌문화 프로젝트 차원에서 공동 참여했다.

강권우 센터장은 “30년만에 제주 첫 기업금융 전문기능을 가진 금융센터 출범을 계기로 다양한 공익활동을 통해 농협과 고객, 지역사회와 시너지를 높일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날 함께한 현홍대 제주농협동인회장도 “‘함께했던 농협인, 귀감되는 동인회’라는 슬로건으로 시너지를 높이는 공공재로서 자긍심을 갖고 사회적 가치를 높이는데 함께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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