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4-04-17 17:15 (수)
서귀포 공사 현장에서 50대 근로자 추락 사망
서귀포 공사 현장에서 50대 근로자 추락 사망
  • 홍석준 기자
  • 승인 2023.04.07 09:4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미디어제주 홍석준 기자] 제주도내 한 공사 현장에서 철제계단 제거 작업을 하던 50대 남성이 추락해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제주소방안전본부에 따르면 지난 6일 오후 2시39분께 서귀포시 대정읍 일과리 공사 현장 관계자로부터 50대 남성 근로자 A씨가 추락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사고 현장에 있었던 중국인 근로자로부터 사고가 발생했다는 연락을 받은 공사 관계자 B씨가 119로 신고를 접수한 것이었다.

경찰은 A씨가 철제계단 제거 작업을 하던 중 7m 가량 높이 2층에서 추락했다는 신고자의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 등에 대한 조사를 벌이고 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딥페이크등(영상‧음향‧이미지)을 이용한 선거운동 및 후보자 등에 대한 허위사실공표‧비방은 공직선거법에 위반되므로 유의하시기 바랍니다.(삭제 또는 고발될 수 있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