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아 “오라동 맞벌이 세대 육아 부담 최소화할 것” 약속
이승아 “오라동 맞벌이 세대 육아 부담 최소화할 것” 약속
  • 홍석준 기자
  • 승인 2022.05.26 1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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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봄 사각지대 해소 위한 ‘꼼꼼한 돌봄 로컬택트 오라’ 조성 공약 제시
이승아 도의원 후보 / 제주시 오라동
이승아 도의원 후보 / 제주시 오라동

[미디어제주 홍석준 기자] 제주시 오라동 선거구 도의원 선거에 출마한 이승아 후보(더불어민주당)가 오라동 지역 내 돌봄 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한 ‘꼼꼼한 돌봄 로컬택트(Local+Copntact, 지역울타리 활동) 오라’ 조성 공약을 제시하고 나섰다.

이승아 후보는 26일 보도자료를 통해 오라동 중심의 돌봄 체계를 구축하겠다면서 이같은 공약을 내놨다.

특히 이 후보는 오라동의 경우 영유아와 초등학생 비율이 높고 맞벌이 부부가 많다는 점을 들어 “현재 수눌음육아나눔터 4곳, 수눌음 돌봄공동체 2팀이 운영되고 있지만 이를 더욱 확대할 계획”이라고 강조했다.

이 후보는 이어 “가족 및 이웃간 안전하고 다양한 돌봄을 위한 마을 단위 소통공간을 조성하기 위해 오라동 내에 다함께 돌봄센터를 설치하겠다”면서 이 외에도 공동육아나눔 설치, 수눌음 육아나눔터 강화, 제주특별자치도 아동 돌봄 조례 제정 등을 통해 오라동의 맞벌이 세대 육아 부담을 최소화하겠다고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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