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제주 최우수 공영관광지 서귀포치유의숲
2021년 제주 최우수 공영관광지 서귀포치유의숲
  • 이정민 기자
  • 승인 2021.12.20 1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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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 치유의숲

서귀포치유의숲

[미디어제주 이정민 기자] 제주특별자치도는 올해 공영관광지 운영 평가를 통해 총 6개소를 우수 공영관광지로 선정했다고 20일 밝혔다. 올해 평가 대상은 32개소다.

제주도에 따르면 평가는 암행평가 40%, 만족도 조사 40%, 서면평가 20%로 이뤄졌다.

이와 별개로 '제주도 공영관광지 운영평가 조례'에 따라 전문조사기관에 의뢰해 방문객 대상 일대일 설문도 시행됐다.

평가 결과 최우수 관광지는 서귀포치유의숲이, 우수는 제주4.3평화공원과 제주해녀박물관이, 장려에는 제주현대미술관, 서귀포자연휴양림, 제주항일기념관이 선정됐다.

최우수 관광지로 뽑인 서귀포치유의숲은 장애인과 임산부 등 관광약자를 위한 편의시설 제공 등 전반적인 만족도가 높다는 평가를 받았다.

4.3평화공원과 제주해녀박물관은 다양한 프로그램 등 콘텐츠 운영 매력도에서 좋게 평가됐다.

우수 관광지로 선정된 공영관광지 6개소에는 제주도지사상과 개별적인 상금이 주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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