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경찰청서 확진자 발생, 밀접접촉 직원 19명 검사 중
제주경찰청서 확진자 발생, 밀접접촉 직원 19명 검사 중
  • 김은애 기자
  • 승인 2021.12.03 16:2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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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 오전 명칭이 바뀐 제주도경찰청. © 미디어제주
제주경찰청 본청 전경. © 미디어제주

[미디어제주 김은애 기자] 제주경찰청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 제주도 방역당국이 역학조사에 나섰다.

제주경찰청에 따르면, 3일 경찰청 본청 외사과 소속 A씨가 확진 판정을 받아 역학조사를 받고 있다.

현재(3일 오후 4시) 기준, 확진자가 나온 사무실은 폐쇄된 상태이며, 본청 방역 조치는 완료된 것으로 알려진다.

또 밀접접촉자로 분류된 경찰청 직원 19명이 코로나19 검사를 받았는데, 결과는 오늘(3일) 오후 7시 전후로 나올 예정이다.

한편, A씨는 지난 11월 27일부터 30일까지 서울에 방문한 이력이 있다. 이후 12월 2일부터 발열 등 증상이 나타났고, 3일 오전 9시 검사를 받아 같은 날 정오께 확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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