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4-06-23 13:39 (일)
태풍 '나리' 피해 가로등 복구 공사
태풍 '나리' 피해 가로등 복구 공사
  • 한애리 기자
  • 승인 2007.10.26 10:3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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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시는 지난달 제11호 태풍 '나리' 피해로 전도되거나 파손된 가로등에 대한 복구공사에 들어갔다.

제주시에 따르면 태풍 '나리'로 피해를 입은 가로등은 전도 총 458개다. 이중 245개소에 대해서는 임시방편의 응급복구가 이뤄졌지만 항구복구 차원은 아니었다.

제주시는 중앙재해대책본부로부터 피해복구비가 확정됨에 따라 전도된 가로등 65개소, 가로등 기초보강 70개소 등 총 135개소에 대하여 예비비 3억5000만원 확보해 가로등 항구 복구를 한다.

제주시 동지역 3개 구역으로 나뉘어 진행되는 가로등 복구사업은 다음달 완료된다.

현재 제주시 관내에는 가로등 1만276개소, 보안등 1만7143개소 등 총 2만7419개가 시설돼 있다. <미디어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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